관광지역사관광역사유적지고택
창녕 진양하씨 고택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시장1길 63
소개
창녕 지방에 있는 옛집으로 안채·사랑채·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안채만 지정되어 있다. 안채는 현 소유자 하경목 씨의 18대 조상이 이 마을에 들어와 세종 7년(1425)에 지은 건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수리과정 중에 ‘건륭 25년’이라는 기록이 발견되어 이때에 다시 지었거나 수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안채는 중부 이남지방에서 일반적인 앞면 4칸·옆면 1칸의 一 자형 홑집으로, 왼쪽부터 작은방·대청·큰방·부엌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길게 빠져나온 처마는 이 집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빠져나온 처마의 길이가 기둥의 높이에 가까울 정도로 깊다. 이는 일조량이 높은 남부 지방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여름날 최대한 햇볕이 집안으로 적게 들어오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붕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 볏짚을 사용하여 만든 초가지붕과 달리 억새풀을 엮어 얹은 억새 지붕으로 하였는데, 비가 올 경우 빗물이 지붕에 고이지 않고 곧바로 억새풀 줄기를 따라 흘러내리도록 하여 집안으로 비가 새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붕의 수명도 일반 초가지붕보다 길다.
대청마루는 통나무를 윗부분만 편평히 깎고 아래는 껍질만 벗겨 그대로 깔았는데 이것은 민가에서 오래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다. 또한 목재는 못을 쓰지 않고 구멍을 뚫어 연결하였으며, 천장은 흙을 깔지 않은 상태로 구성하여 가볍게 한 점 등이 이 고택의 특징으로 이러한 점들은 중부 이남지방 살림집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앞마당에는 작은 텃밭을 가꾸었고 부엌 앞쪽에는 장독대가 있으며, 안채 뒤로는 꽃계단을 꾸며 몇 그루의 오래된 나무들이 어울려 숲을 이루고 있다.
개인 주택이기 때문에 관람 시 입장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안채는 중부 이남지방에서 일반적인 앞면 4칸·옆면 1칸의 一 자형 홑집으로, 왼쪽부터 작은방·대청·큰방·부엌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길게 빠져나온 처마는 이 집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빠져나온 처마의 길이가 기둥의 높이에 가까울 정도로 깊다. 이는 일조량이 높은 남부 지방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여름날 최대한 햇볕이 집안으로 적게 들어오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붕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 볏짚을 사용하여 만든 초가지붕과 달리 억새풀을 엮어 얹은 억새 지붕으로 하였는데, 비가 올 경우 빗물이 지붕에 고이지 않고 곧바로 억새풀 줄기를 따라 흘러내리도록 하여 집안으로 비가 새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붕의 수명도 일반 초가지붕보다 길다.
대청마루는 통나무를 윗부분만 편평히 깎고 아래는 껍질만 벗겨 그대로 깔았는데 이것은 민가에서 오래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다. 또한 목재는 못을 쓰지 않고 구멍을 뚫어 연결하였으며, 천장은 흙을 깔지 않은 상태로 구성하여 가볍게 한 점 등이 이 고택의 특징으로 이러한 점들은 중부 이남지방 살림집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앞마당에는 작은 텃밭을 가꾸었고 부엌 앞쪽에는 장독대가 있으며, 안채 뒤로는 꽃계단을 꾸며 몇 그루의 오래된 나무들이 어울려 숲을 이루고 있다.
개인 주택이기 때문에 관람 시 입장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055-530-1473
- 쉬는 날
-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공휴일
- 이용 시간
- 평일 10:00~17:00
- 주차
- 가능
자세한 정보
- 입장료
- 무료
가까운 곳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탑ㆍ비석ㆍ기념탑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시장2길 37
쇼핑쇼핑147m
창녕전통시장
비상설시장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창녕시장길 100
삼오식당 창녕본점
관광식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길 90
관광지295m창녕 석빙고
기타역사유적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송현리
관광지406m창녕 인양사 조성비
탑ㆍ비석ㆍ기념탑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대중분식당
관광식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대로 27
관광지537m창녕 만옥정공원
시민공원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상리 28-34
여행코스여행코스549m
1,500년 전 가야시대 소녀를 만나러 가다
가족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