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코스추천코스가족코스
서산인들이 백제의 ‘미소’로 반겨주는 곳
소개
이용 안내
- 코스 총 거리
- 33.05km
- 코스 일정
- 기타
- 소요 시간
- 1일
- 테마
- 지자체
코스
-
서산해미읍성회화나무
해미읍성 안에 있는 수령 약 300년으로 추정되는 회화나무로, 충청남도 기념물 제172호로 지정되었다.\n 이 나무 뒤에는 천주교 신자를 가두어두었던 감옥이 있었는데, 1790~1880년 사이 이곳 옥사에 수감된\n 천주교 신자들을 이 나무의 동쪽으로 뻗어 있던 가지에 매달아 고문하였다고 한다. 동쪽 가지는\n 1940년대에, 가운데 줄기는 1969년 6월 26일에 폭풍으로 부러졌으나 여러 차례 외과 수술을 시행하고\n 토양을 개량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다.\n\n
-
간월암(서산)
간월암은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작은 암자로 조선 초 무학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송만공 대사가 중건하였다고 전해진다. 다른 암자와는 달리 간조시에는 육지와 연결되고 만조시는 섬이 되는 신비로운 암자로 만조시에는 물 위에 떠 있는 암자처럼 느껴진다. 주위 자연경관과 옛 선조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고찰이 어우러져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간월도에서 생산되는 굴의 풍년을 기원하는 굴부르기군왕제가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시에 간월도리 어리굴젓 기념탑 앞에 서 있는데, 이 행사는 부정한 행동을 하지 않은 청결한 아낙네들이 소복(흰옷)을 입고 마을 입구에서 춤을 추며 출발하여 굴탑 앞에 도착하면 제물을 차려 놓고 굴 풍년 기원제를 지내며 채취한 굴은 관광객에게 시식도 시켜준다.
-
간월도마을[해양수산부 선정 아름다운 어촌]
서산A지구 방조제 중앙에 위치하여 남쪽으로는 약 30km 길게 펼쳐진 천수만이 있고, 북동쪽으로는 간월호가 있어 바다와 육지와 호수가 잘 어우러진 간월도. 간월도 해변 광장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건립된 음식물 기념탑인 '어리굴젓 기념탑'이 있다. 무학대사가 창건하고, 그 이후 송만공 대사가 간월임이라는 암자를 중건하였는데, 간월도는\n 그 암자의 이름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간월암은 작은 돌섬에 있어 하루에 2번 간조 때면 걸어서 갈 수 있다.\n\n
가까운 곳
천수만의 자연을 체험하다
나홀로코스
서해안을 지킨 조선시대 윤곽을 따라 여행
도보코스
관광지6m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
희귀동.식물
서산시 해미면 동문1길 36-1
관광지86m서산 해미읍성
성ㆍ산성ㆍ성곽
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
축제·행사159m서산해미읍성축제
문화관광축제
2026.10.09 ~ 2026.10.11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
영성각 본점
중식
서산시 해미면 남문1로 40-1
음식점398m추억의집밥
관광식당
서산시 읍성마을4길 16
해미우시장
관광식당
서산시 해미면 읍성마을3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