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역사관광역사유적지민속마을
예천 금당실마을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18-32
소개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로, 복원된 초가 6채와 기와집 7채에서 전통한옥민박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의 또 다른 볼거리는 초간정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당실 서북쪽의 소나무 숲이다. 금당실 오미봉 아래에서부터 용문초등학교 앞까지 약 800m에 걸쳐 소나무 900여 그루가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약 200년이나 되었고, 높이는 13~18m 정도의 구불구불하게 자란 자연림이다. 수해방지와 방풍을 위하여 조성되었고, 오늘날은 마을의 휴식처와 행사 중심지로 이용이 되고 있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의 또 다른 볼거리는 초간정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당실 서북쪽의 소나무 숲이다. 금당실 오미봉 아래에서부터 용문초등학교 앞까지 약 800m에 걸쳐 소나무 900여 그루가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약 200년이나 되었고, 높이는 13~18m 정도의 구불구불하게 자란 자연림이다. 수해방지와 방풍을 위하여 조성되었고, 오늘날은 마을의 휴식처와 행사 중심지로 이용이 되고 있다.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 054-654-2222
- 쉬는 날
- 주말
- 체험 안내
- 꽃등만들기 / 한지부채만들기 / 밀랍초만들기 / 천연비누만들기 / 천연염색만들기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 시간
- 평일 08:00~18:00
- 주차
- 가능
자세한 정보
- 입장료
- 무료
- 시설이용료
- [금당실체험]
- 꽃등만들기 10,000원
- 한지부채만들기 10,000원
- 밀랍초만들기 20,000원
- 천연비누만들기 10,000원
- 천연염색만들기 10,000원
[숙박체험]
- 덕용재(한옥) 320,000원
- 김대기 초가 민박 5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화장실
- 있음
가까운 곳
관광지89m김대기가옥
고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80-8
숙박숙박193m
덕용재4.9
한옥스테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78-1
관광지338m금곡서원
사당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74
관광지1.1km예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 및 예천권씨 초간종택 별당
고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길 43
관광지1.6km예천권씨 병암정 및 별묘
고분, 능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성현길 22-39
여행코스여행코스1.6km
예천의 체험장과 마지막 남은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을...
가족코스
숙박숙박2.4km
남악종택
한옥스테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길 43-8
관광지2.7km초간정
기타역사유적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경천로 874